• THE VALUE, BEYOND SECURITY
    Trust, Fast, Innovate, Connect

    시큐레터는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통해 기존 시그니처, 행위 기반 보안 솔루션의
    대응 취약점을 보완하고 악성코드 공격을 근원적으로 탐지하는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지능형 보안 위협을 사전 방어합니다.

  • ADVANCED PERSISTENT
    THREAT (APT)

    UNKNOWN MALWARE

    RANSOMWARE

    MALICIOUS CODE

    ZERO-DAY ATTACK

Why SecuLetter?

  • 악성코드 사전 탐지 및 차단

    비실행형 문서 파일, 이미지 파일, 압축 파일 등 고도의 악성코드 공격 탐지 · 진단 · 분석 · 차단

  • 빠르고 정확한 진단

    기존 행위 기반 APT 솔루션의 취약점을 극복하여 기존 APT솔루션 대비 진단 시간 80% 감소

  • 회피 기술 무해화

    세계 유일의 독자적 진단 방법으로 진단 회피 기술 무해화

Solutions

  • 이메일 보안

    이메일로 유입되는 보안 위협 탐지·차단
    (온프레미스 및 클라우드 이메일 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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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일 보안

    파일이 유입되는 모든 구간의 보안 위협 탐지·차단
    (망연계, 문서중앙화, 웹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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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EVENT

  • 09 2023-01
    [보도기사] 시큐레터, 기술특례상장 예비심사 청구서 제출

    ㅣ 올해 코스닥 상장 목표…기술평가에서 A등급 획득   악성코드 탐지 및 차단 전문기업 시큐레터(대표 임차성)가 지난 12월 27일 한국거래소에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고 6일 밝혔다. 예비심사는 한국거래소로부터 상장 자격을 갖췄는지 평가받는 단계로 시큐레터는 올해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상장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시큐리터는 앞서 진행한 전문평가기관 기술보증기금과 한국평가데이터의 기술특례상장 기술평가에서 모두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시큐레터는 보안기업에서 악성코드 분석가로 근무하던 임차성 대표가 시스템을 역추적해 정보를 얻어내는 ‘리버스 엔지니어링’ 기반 악성코드 공격 탐지 기술을 수작업이 아닌 자동화된 솔루션으로 만들어보자는 생각을 품고 2015년 창업한 벤처기업이다. 이메일을 통해 들어오는 악성코드와 랜섬웨어 공격을 막는 보안 솔루션을 전문으로 개발해 공급한다. 국내에서 우리은행, 한국투자파트너스, KDB산업은행 등의 투자를 유치한 데 이어 국내 보안기업 최초로 사우디아라비아 국책투자기관 RVC의 투자 유치를 이끌어 내 국내와 해외에서 모두 독보적인 기술로 인정받았다. 지난해 프리 IPO 당시 KT전략투자, IMM인베스트먼트, 타임폴리오, 동유기술투자 등의 투자 유치로 총 누적 투자금은 약 200억원이다. 최근에는 자체 개발한 콘텐츠 무해화(CDR) 분야 3개의 특허 기술을 집약한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 '시큐레터 CDR 클라우드'를 출시해 글로벌 SaaS 시장에 클라우드 사업역량을 보여주었으며, 일반인도 의심 문서의 악성 여부를 쉽게 판별할 수 있도록 차세대 악성파일 분석 대응 서비스 ‘MARS DEFENDER’를 무료로 제공했다. 시큐레터의 보안 솔루션은 금융 및 공공기관, 기업을 중심으로 레퍼런스를 확대하고 있다. 이메일, 망분리·망연계 환경, 문서중앙화, 웹 공용 게시판 등의 비실행형 파일 지능형 지속 공격(APT) 방어를 위해 공급되고 있다. 제1금융권을 비롯해 제2금융권인 한국투자증권, KB증권 등 주요 증권사, 보험사, 저축은행 등 금융기관과 국민건강보험, 국민연금, 한국전력기술, 제주도청 등 주요 공공기관에서 도입했으며 최근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10개 기관에서도 사용 중이다. 문서 파일로 유입되는 보안위협에 대해 정확하게 탐지할 뿐만 아니라 대응 속도도 빨라 대다수의 고객이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또한 시큐레터는 동남아, 중동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보하고 국내 여러 보안기업과 협의체를 통해 공동 마케팅·영업을 전개해 해외시장 확대에도 나서고 있다. 2023년에는 미국, 유럽으로도 시장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시큐레터 임차성 대표는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고자 꾸준히 보안전문가와 기술인력을 확충하여 지난해 제2판교로 사옥을 확장 이전했다”며 “올해 기술특례상장을 계기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현재 사우디아라비아, 동남아시아에서 보안 분야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고 있어 사업기회가 증가하고 있다”며 “글로벌 사업을 강화해 실제적인 실적도 적극 발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큐레터는 지난해 그동안 보안업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비롯해 기술혁신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시장성 및 성장성도 높이 평가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육성하는 ‘글로벌 ICT 미래 유니콘 기업’으로 선정됐다. 출처 : 지디넷코리아 (https://zdnet.co.kr/)

  • 23 2022-12
    [보도기사][시큐리티어워드 코리아 2022] 시큐레터, 기술혁신대상 수상

    시큐레터가 시큐리티어워드코리아위원회가 주최한 ‘시큐리티어워드 코리아 2022’ 시상식에서 ‘정보보안-기술혁신대상’을 수상했다. ▲시큐레터가 시큐리티어워드 코리아 2022 기술혁신대상을 수상했다[로고=시큐레터] ‘시큐리티어워드 코리아 2022’는 보안산업 발전과 첨단 보안기술 개발을 위한 동기를 부여하고, 보안기술·제품 개발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 기업을 선정해 시상함으로써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는데 기여했으며, 사용자들에게 적합한 보안 솔루션 선정 가이드를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큐레터는 2015년 설립한 악성코드 탐지 전문기업으로 비실행형 파일에서 악성행위를 일으키는 트리거를 찾아 분석하고 차단하는 차세대 APT 공격 방어 기술과 대응 플랫폼을 제공하는 혁신 보안 기업이다. 시큐레터는 고객을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고, 안전한 사이버 공간을 비즈니스를 확장할 수 있도록 기여한다는 비전을 갖고 있다. ‘시큐리티어워드 코리아 2022’ 시상식은 12월 22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려, 올 한해 공공·민간 부문의 보안의식 제고와 함께 보안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자와 기관·기업들이 수상했다. 출처 : 보안뉴스(www.boannews.com)   

  • 05 2022-12
    [보도기사] [구축사례] E 공공기관, 문서중앙화 시스템 내 악성파일 차단

    ㅣ 문서중앙화 시스템 내 악성파일 원천 차단해 스마트 근무환경 조성 ㅣ 비실행형 파일에 특화된 보안 기술, 문서중앙화 서버 저장전 탐지·차단 등 보안 강화 최근 원격근무 등과 같이 비대면 근무환경의 취약점을 노린 공격이 지속적으로 포착돼 이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국가의 민감 데이터를 다루는 공공기관이 악성코드나 랜섬웨어에 감염될 경우 그 피해는 더욱 치명적일 수 있어 체계적인 보안 대책 마련이 필수적이다. 시큐레터 공공사업팀 허윤석 팀장은 “최근 공공기관의 경우 원격근무와 화상회의 등 비대면 업무 문화 구축이 확대되고 있다”며 “반면, 최근 사이버 공격은 이러한 근무환경의 취약점을 노리고 업무 문서로 위장한 비실행 파일을 통한 공격으로 피해를 입히고 있다. 정부와 공공기관의 디지털 전환 및 하이브리드 업무환경 확대에 따라 이메일 및 문서를 공유하는 업무가 많아지고, 이를 통해 기밀 정보를 노리는 공격과 피해도 증가했다. 하지만 이에 대비하는 보안대책 마련은 미흡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그렇다면 문서를 통해 일어나는 보안 사고를 원천 차단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해당 보안위협과 관련해 하 팀장은 “문서중앙화 환경을 갖추고 있더라도 문서 보안에 특화된 기술 ‘자동화된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통해 문서가 중앙서버에 저장되기 전에 악성코드를 탐지·차단함으로써 해킹 피해 및 보안위협을 낮출 수 있다”고 제시했다. E 공공기관, 보안솔루션 도입 기준 및 구축사례 E 공공기관의 경우 국가의 중요 자원을 관리하는 기관 중 한 곳으로 최적의 비대면 근무환경을 구축하고자 스마트 오피스 인프라 사업을 추진했다. 신규 전산 시스템을 구축해 문서중앙화 솔루션과 함께 고도화된 APT 공격을 방어할 수 있는 보안 솔루션을 도입하기 위해 다양한 보안 솔루션을 비교·분석하는 과정을 거쳤다. 특히, E 공공기관의 경우 국가의 중요 데이터를 관리하는 만큼 문서 보안이 매우 중요해 보안 솔루션 도입 기준 역시 보안성에 초점을 맞춰 6가지 사항을 고려했다. 시큐레터 MARS SLF 솔루션 적용 구성도 1. 비실행형 파일에 특화된 보안 기술 첫째, 문서 파일(HWP, MS Office, PDF), 이미지 파일(bmp, jpg, png, gif), 압축 파일(zip, arj, rar, tga) 등 비실행형 파일에 특화된 보안 기술이다. E 공공기관 담당자: 파일을 주고받는 모든 환경에서 비실행형 파일로 침입하는 콘텐츠 매개형 보안 위협은 탐지가 힘들 뿐만 아니라 의심하기 어렵습니다. 도입한 솔루션은 차세대 위협 탐지 및 차단 플랫폼인 ‘MARS’ 기반 파일 보안 솔루션으로 파일이 유입되는 모든 구간에서 보안위협을 탐지·차단할 수 있어 도입하게 됐습니다. 2. 문서중앙화 서버 저장전 탐지 둘째, 문서중앙화 서버에 저장되기 전 악성코드 탐지·차단이 가능한지 여부다. E 공공기관 담당자: 기존에는 문서중앙화 솔루션을 통해 사용자 PC에 파일을 저장하지 않고 중앙 서버에 문서를 저장한다고 해도 문서의 악성 유무까지 정밀 분석할 수 없었습니다. 이러한 허점으로 인해 안전하게 문서를 관리할 수 없었습니다. 문서가 중앙 서버에 저장되기 전에 알려진 공격뿐만 아니라 알려지지 않은 고도화된 공격까지 방어해주는 보안 솔루션이 필요했습니다. 3. 기존 샌드박스 기반 보안 솔루션의 약점 극복 셋째, 기존에 구축된 샌드박스 기반 보안 솔루션의 취약점을 극복하는 일이었다. E 공공기관 담당자: 샌드박스 기반 보안 솔루션은 알려진 시그니처 공격에 대해서만 방어할 뿐 가상환경 회피 또는 시간차 공격, 사용자 행위 조건 공격에 대해 탐지를 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도입한 솔루션은 ‘자동화된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통해 사이버 공격을 판별합니다. 어셈블리 레벨에서 문서가 중앙서버에 저장되기 전에 정확하고 빠르게 악성코드를 탐지·차단해 보안위협을 낮출 수 있었습니다. 4. 빠른 진단 속도와 정확한 탐지 넷째, 빠른 진단 속도와 함께 높은 진단율을 보유하느냐의 여부였다. E 공공기관 담당자: 기존 샌드박스 기반 솔루션의 경우 여러 형태의 환경에서 공격 행위를 분석하기 때문에 많은 진단시간을 소요합니다. 업무 시간이 오래 걸려 업무가 지연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도입한 솔루션의 경우 어셈블리 레벨에서 보안위협을 판별하기 때문에 타 보안 솔루션에 비해 진단 속도가 빠르고 높은 진단율을 보여 시간 지연 없이 업무를 할 수 있었습니다. 5. 용량 무제한 파일 검사 다섯째, 용량 제한 없는 파일 검사 진행이다. E 공공기관 담당자: 문서 파일의 크기와 상관없이 파일의 악성 유무를 실시간으로 검사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용량이 큰 이미지 파일이나 동영상 파일도 쉽게 검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용자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6. 직관적 보고서 제공 마지막으로 악성코드 탐지 후 관리자에게 즉시 알람을 울리고, 직관적 관리 보고서를 제공하는지 여부였다. E 공공기관 담당자: 도입한 솔루션은 실시간 관리자 알람과 직관적 관리 보고서를 통해 관리자가 편리하게 보안위협을 관리할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 제공되는 보고서를 통해 기관 내 문서 보안위협 현황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보안 취약점을 쉽게 수집하고 개선할 수 있었습니다. 출처 : 보안뉴스(https://www.boa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