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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레터의 새로운 소식입니다.

시큐레터, 비실행파일 악성코드 진단솔루션 CC인증 획득

시큐레터(대표 임차성)는 비실행파일 악성코드 진단 솔루션 'MARS V2'가 IT보안인증사무국으로부터 CC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CC인증은 정보보호 제품 안정성과 신뢰성 검증을 평가하는 제도다. 국가·공공기관 정보보안 제품 도입 시 필수 인증제도로 활용한다. 시큐레터는 이를 계기로 공공분야 비실행파일 악성코드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MARS V2는 비실행파일로 유입되는 악성코드를 리버스엔지니어링 진단 기술을 이용해 탐지·분석·차단한다. 파일 소스코드를 분석해 행위 여부와 상관없이 어셈블리 레벨에서 슬립 동작 이전에 탐지한다. 행위를 기다리지 않고 어셈블리 레벨에서 분석진단하므로 기존 행위기반 솔루션이 잡아내지 못하는 문서파일 악성코드를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행위기반 솔루션에 비해 진단 시간 및 메일 수신 지연시간이 대폭 줄었다. 지난해 12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지정한 '우수 정보보호 기술·제품'에 선정됐다. 정보보호 분야에서 혁신기술을 개발한 벤처기업을 지정한 첫 사례다. 임차성 시큐레터 대표는 “공신력 높은 CC인증을 바탕으로 국내시장에서 안정적 매출을 달성하고 비실행파일 악성코드 진단이라는 전문 분야로 미국, 중동 등 해외시장에 진출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2019-06-10

이호스트ICT “시큐레터 악성코드 솔루션으로 데이터 센터 보안 강화”

이호스트ICT가 문서 등 비실행파일로 유입되는 악성코드 차단 시큐레터 솔루션을 도입해 데이터센터 보안 강화에 나섰다. 토털IT 서비스 기업 이호스트ICT(대표 김철민)가 사이버 보안 악성코드 진단 전문기업 시큐레터(대표 임차성)와 프리미엄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시큐레터는 현재 보안시장에서 악성코드·랜섬웨어 대응 솔루션으로 뛰어난 성능을 보이고 있다. 이메일과 주요 파일 이동경로에서 알려지지 않은 패턴 악성코드가 침입하면 자동화된 리버스엔지니어링을 통해 제로데이 공격을 즉시 진단하고 격리한다. 기존 바이러스 전용 솔루션이나 샌드박스형 솔루션이 탐지하지 못하는 언노운 비실행파일에 대한 악성코드 탐지·분석·차단에도 탁월한 성능을 나타낸다. 최근 다양한 고객사로부터 악성코드 감염사례가 증가하고 있지만 기존 보유 제품이 가진 한계와 대안 부재로 기업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이호스트ICT는 시큐레터 파트너 계약을 통해 악성코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사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철민 이호스트ICT 대표는 “시큐레터로 다양한 개념증명(POC)과 벤치마크테스트(BMT)를 수행했다”면서 “그 결과 기존 악성코드 탐지 솔루션이 탐지하지 못하는 부분을 커버하는데 탁월한 성능을 보였다”고 전했다. 그는 또 “기존 자사 보안솔루션과 함께 한층 강화된 악성코드 탐지 컨설팅을 제공해 고객사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면서 “데이터센터 내 기존 고객은 물론 악성코드로 보안위협을 겪는 금융·제조분야 다양한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9-05-16

시큐레터-한싹시스템, 보안솔루션 시장 공략 맞손

비실행파일 악성코드 진단 전문기업 시큐레터(대표 임차성)와 망연계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 한싹시스템(대표 이주도)이 업무협약서(MOU)를 교환하고 보안 솔루션 시장 확대를 위한 공동영업, 마케팅 등 사업협력에 나선다. 시큐레터는 문서 등 비실행파일로 유입되는 악성코드를 리버스엔지니어링 진단 기술을 이용해 탐지·분석·차단하는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기존 행위기반 솔루션이 잡아내지 못하는 문서파일 악성코드를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파일 소스코드를 분석해 행위 여부와 상관없이 어셈블리 레벨에서 슬립 동작 이전에 탐지한다. 행위를 기다리지 않고 어셈블리 레벨에서 분석 진단하기 때문에 행위기반 솔루션에 비해 진단 시간 및 메일 수신 지연시간이 대폭 줄었다.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지정한 '우수 정보보호 기술·제품'에 선정됐다. 정보보호 분야에서 혁신기술을 개발한 벤처기업을 지정한 첫 사례다. 이러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해외 비실행파일 악성코드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이다. 한싹시스템은 업계 최초로 다중매체를 제공하는 국내 망연계 분야 1세대 업체다. 한싹시스템 망연계 보안 솔루션 '시큐게이트 V3.5'는 업계 최초로 인피니밴드 망연계 CC 인증을 받았다. CC인증 최상위 보안등급인 EAL4를 획득, GS 1등급 및 관련 특허 기술을 보유했다. 양사는 각 사가 보유한 비실행파일 악성코드진단 시스템과 망연계 솔루션을 고객에게 경쟁력 있게 제공해 보안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2019-05-09

시큐레터, 우리은행 10억원 투자 유치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는 멤버사인 시큐레터(대표 임차성)가 우리은행으로부터 1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2018년 4차 산업을 주도할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에 직접 투자하기 위해 공모했다. 우리은행은 공모에 참여한 250개사 중 시큐레터를 선정, 지분을 직접 인수하는 방식으로 24일 투자를 결정했다. 이로써 현재까지 시큐레터의 누적 투자금액은 30억원 규모에 이른다. 시큐레터는 2016년 한국투자파트너스와 UTC 인베스트먼트로부터 20억원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우리은행은 40여명의 기술평가 및 산업분석 전문가로 구성된 혁신성장센터에서 직접 시큐레터의 정보보안기술을 평가, 이번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며 우리은행이 직접 투자한 기업인만큼 시큐레터가 기업공개(IPO)까지 갈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큐레터는 문서 등 비실행파일로 유입되는 악성코드를 독자적인 리버스엔지니어링 진단 기술을 이용해 탐지·분석·차단하는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최근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지정한 ‘우수 정보보호 기술·제품’에 이름을 올렸다. 과기정통부 장관명의 지정서, 지정마크는 물론 연구개발 지원금과 스타트업 지원 사업 연계 등의 혜택을 제공받았다. 이는 정보보호 분야에서 혁신기술을 개발한 벤처기업을 지정한 첫 사례다. 임차성 시큐레터 대표는 “우리은행이 시큐레터의 지분을 직접 인수함으로써 주주가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투자유치는 시큐레터가 우리은행의 정보보안에 직접적으로 이바지하는 것은 물론 더 나아가 금융권 전체 시장에 자체 솔루션이 도입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갑 본투글로벌센터장은 “투자유치 후 자본력을 토대로 한 시큐레터의 글로벌 시장 진출 및 확장이 본격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며 “금융권 및 정부의 기술력 입증이 이뤄진 만큼 시큐레터는 정보보호산업 분야에서 신기술 혁신을 통한 산업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9-05-09

시큐레터 사무실 이전 (2018년 2월 19일)

시큐레터가 사무실을 확장이전하였습니다. 기존에 근무하던 '스타트업캠퍼스' 건물을 떠나 좀더 넓고 쾌적한 사무실로 이전하여, 직원들에게 더 좋은 업무 환경을 제공하고 보안 시장 리딩기업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한 발판을 다졌습니다.

2018-06-26

2017년 11월 -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SLF 납품

시큐레터의 악성코드 탐지/분석 솔루션인 SLF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도입되었습니다.

2018-06-26

2017년 9월 - SLE/SLF GS인증 1등급 획득

시큐레터의 악성코드 탐지/분석 솔루션인 SLE와 SLF가 GS(굿소프트웨어) 인증 1등급을 획득하였습니다.

2018-06-26

2017년 9월 - 국민건강보험공단 SLF 납품

시큐레터의 악성코드 탐지/분석 솔루션인 SLF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도입되었습니다.

2018-06-26

2017년 8월 - 신용보증기금 '퍼스트펭귄기업' 선정

시큐레터는 신용보증기금 '퍼스트펭귄기업'으로 선정되어 향후 3년간 15억원의 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8-06-26

2016년 12월 - 미래창조과학부 '2017 ITC 유망 벤처기업 'K-Global 300'기업' 선정

시큐레터는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2017 ITC 유망 벤처기업 'K-Global 300'기업'에 선정되었습니다.

2018-06-26